즐거운 게임라이프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 암룡과 세계수의 성

 

매일 조금씩 해서 엔딩을 볼때까지 계속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절대 엔딩은 볼 수 없을 거 같아요.

 

이번 스토리도 동력장치를 원하는 몬스터들이 달려듭니다.

뺏으려는건지 파괴하려는건지 모르겠지만

전 편에서는 동력장치에 대미지를 주는 걸로 보면 파괴한다고 보는게 맞겠죠. 

 

 이번에는 색다른 몬스터가 나오는데

엄청크고 힘이 센 녹색 괴물

헐크

입니다

 

 

..........가 아니라 눈이 하나에 뿔달린 기간테스입니다.

키가 헐크의 수십배는 되겠네요.

기간테스는 발로 밟거나 몽둥이로 후려치는 공격을 하지만

여기서는 몽둥이는 안 쓰는거 같습니다.

건물을 파괴할때만 동영상으로 볼수가 있네요. 기간테스는 사이클롭스와 비슷하지만

뿔이 있어서 사이클롭스류 기간테스라고 보면 될꺼같습니다.

 

눈이 약점으로 나오는데 건물로 올라가면 마탄포가 있으니

마탄포로 적극적으로 공격해주세요.

한방에 1100이상 깍입니다.

그리고 엎드렸을 때는 대미지를 많이 받으니

비오는 날에 먼지 나듯이

죽어라 때리시면 됩니다.

 

 

날아오는 바위를 날라차기로 튕겨내는 아리나

공주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시종인 크리프트입니다.

남자의 얼굴따위 정면일 필요는 없을 거 같아

뒷모습으로 끝내겠습니다.

 

 

아리나와 크리프트 모두 드래곤 퀘스트4에 나오는 인물들로 이 게임에서는 다른 세계에 있는

샌트하임에서 여기로 원인모를 이유로 온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드래곤 퀘스트4에서도 성격은 별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리나는 모자와 망토를 보면 분명이 마법사일 거 같은데 무투가라니.....호전적인 성격으로 이상형은 날 이길 수 있는 남자라고 합니다. 발차기하는 거 보니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어보이네요. 필살기는 섬화열광권입니다.

 

 

크리프트는 왠지 병사같은 복장을 하고 있지만 신관입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아리나를 짝사랑하는 걸로 보이네요. 성격은 보이다시피 소극적이고 겁이 많은 것처럼 보입니다. 창을 쓰는 이유도 무서워서 멀리서 공격하려고 하는게 아닐까..........자키계열의 적을 즉사시키는 주문에서 나온 필살기 자라키를 사용합니다. 유행어는 '크리프트는 자라키를 외웠다. 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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